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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2년이 지났네.

헉! 블로그에 글을 안쓴지 벌써 2년이란 세월이 흘렀네. 그동안 솔직하게 연애하고 결혼하고 육아하느라고.솔직히 지금 글을 쓰고 있긴 하지만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언제든지 임시저장을 누를 준비를 해야 하는상황이긴 하지. 왜냐하면 70일된 아들 녀석이 왱!왱! 하고 울어버리면 말야.와이프가 가정 살림에 도움 좀 되어보겠다고, 잘 하지도 못하는 블로그를 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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